실제 시공 현장 사진입니다.
교체 전 노후 세면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노후 세면대 대리석 교체 완료 사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아파트 고객님께서 연락 주셨습니다. 입주 10년이 넘어 세면대 상판이 누렇게 변색되고 군데군데 균열이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욕실 타일은 아직 상태가 좋아 전면 공사보다는 세면대 상판만 교체해 효율적으로 욕실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현장 방문 후 세면대 하부장과 수전, 배관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수전과 배관 모두 문제가 없어 그대로 재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상판만 교체하는 방향으로 비용을 최소화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그레이 계열 인조대리석을 선택하셨습니다. 기존 화이트 타일과 잘 어울리면서도 욕실에 한층 깊이 있는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세면대 규격을 mm 단위로 정밀 실측한 뒤, 맞춤 재단한 그레이 인조대리석 상판을 당일 설치했습니다. 수전 홀과 모든 접합부에 방수 실리콘을 꼼꼼하게 처리해 완벽하게 마감했습니다. 오전에 방문해 오후에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고객님께서 "상판 하나 교체했는데 욕실이 완전히 새것처럼 보인다"고 만족해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