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시공 현장 사진입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대리석 선반 설치 완료 사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아파트 고객님께서 연락 주셨습니다. 세면대 위쪽 벽면이 그대로 비어 있어 수건이나 세면용품을 둘 곳이 마땅치 않다고 하셨습니다. 타일 벽에 일반 선반을 달자니 하중이 걱정되셨다고 합니다. 현장을 방문해 벽 구조와 세면대 폭을 꼼꼼히 실측했습니다. 타일 벽에 앵커를 박아 고정하는 방식이면 하중 걱정 없이 튼튼하게 시공할 수 있다고 설명드렸고, 고객님도 흔쾌히 동의하셨습니다. 차분하고 모던한 느낌을 원하셔서 그레이 계열 인조대리석을 선택하셨습니다. 기존 화이트 타일과 대비를 이루면서도 과하지 않은 톤이라 욕실 분위기를 한층 세련되게 바꿔줍니다. 세면대 폭에 맞춰 mm 단위로 정밀 재단한 그레이 인조대리석 선반을 현장에 반입해 앵커로 견고하게 고정했습니다. 선반 테두리와 벽면 접합부는 방수 실리콘으로 두 번에 걸쳐 꼼꼼히 마감해 누수 걱정을 없앴습니다. 오전에 방문해 오후에 깔끔하게 마무리됐고, 고객님께서 "수납 공간이 생기니 욕실이 훨씬 정돈돼 보인다"며 만족해하셨습니다.